밤 일정이 신주쿠·시부야에 몰려 있다면
신주쿠
하루를 신주쿠나 시부야에서 마치는 날이 많다면 돌아오는 길이 편합니다. 다만 ‘신주쿠역 근처’라는 말만 믿고 예약하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. 서쪽, 남쪽, 가부키초는 같은 역을 쓰면서도 호텔로 나가는 방향이 전혀 다릅니다.
신주쿠·시부야에서 밤까지 보내고, 주로 이용할 출구를 미리 정할 수 있는 여행
우에노·아사쿠사·긴자에 갈 날이 더 많거나, 큰 짐을 끌고 복잡한 역을 피하고 싶은 여행
N’EX에서 내린 뒤에도 한참 걸을 수 있습니다. 호텔 이름 옆의 ‘역 몇 분’보다 내가 내릴 승강장과 정문 사이를 먼저 살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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